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최고의 정보 매체, atti 메거진을 소개합니다. 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 4개 국어로 발행되는 이 중영문 월간 매거진은 풍부한 콘텐츠와 넓은 배포망으로 관광객과 광고주 모두에게 큰 가치를 제공합니다.
atti 메거진 핵심 특징
- 주요 대상: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
- 출판 언어: 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 번역판
- 발행 주기: 월간, 부수 10만부
- 카테고리: 패션, 뷰티, 에드버토리얼, 쇼핑, 투어&컬처, 트렌드 가이드 맵
- 배포처: 호텔 객실 및 컨시어지, 인천/김포공항, 항공기 기내, 프리미엄 라운지, 전국 6대 관광 공사 연계 배포
다양한 카테고리로 풍부한 콘텐츠 제공
atti 메거진은 단순한 관광 정보지를 넘어, 프리미엄 패션과 뷰티, 최신 쇼핑 트렌드, 여행 및 문화 투어 가이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.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한국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.
광고주를 위한 효과적인 광고 플랫폼
광범위한 배포처와 높은 발행 부수를 바탕으로, 광고주들은 전문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마케팅이 가능합니다. 특히 공항, 프리미엄 라운지 및 호텔 등 주요 접점에서 고객들에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.
실무 적용 가이드
한국 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계획하는 기업은 atti 메거진을 통해 다국어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. 특히 패션, 뷰티, 쇼핑 업계에서는 atti 매거진의 콘텐츠와 연계한 에드버토리얼 광고가 효과적이며, 관광 관련 업계는 투어&컬처 섹션 활용을 추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(FAQ)
1. atti 메거진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?
호텔 객실과 컨시어지, 인천 및 김포공항, 항공기 내부, 프리미엄 라운지 그리고 주요 관광 공사 연계 장소에서 배포됩니다.
2. 광고는 어떤 언어로 진행되나요?
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 등 4개 언어로 광고가 가능하여 다양한 외국인 고객층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.
3. atti 매거진 발행 부수는 얼마인가요?
매달 10만 부가 발행되어 광범위한 독자층에게 전달됩니다.









